이름만 들어서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생선이 하나 있다.
반지라는 이름만 들으면 다소 생소하게 보이지만, 사실 이 물고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밴댕이'다.
반지에게 이름을 뺏긴 진짜 밴댕이는 디포리라고 불리며, 말린 뒤 국물을 내는 데에 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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