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DC 검사장에 제닌 피로 임명…또 폭스뉴스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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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싱턴DC 검사장에 제닌 피로 임명…또 폭스뉴스 출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임시 워싱턴DC 연방검사장으로 폭스뉴스의 진행자 제닌 피로(73)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제닌 피로 판사가 워싱턴DC의 임시 연방검사장으로 임명될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 출신 인사들을 잇달아 연방정부 주요 직책에 기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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