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주장 송성문이 개인 첫 1회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터트렸다.
1회말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리그를 통틀어 시즌 1호이자 개인 통산 1호이며, 통산 64호다.
키움은 1회말 3번 타자 이주형까지 솔로 홈런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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