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예정지 건축주와 시공업체 간의 조정이 9일 불성립됐다.
조정은 건축주 측이 사원 공사 중지 명령을 받은 시공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중 열렸다.
북구는 2023년 12월 이슬람사원 시공업체에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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