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6월 첫 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6월 3일(화)에는 심장 이식 후 괴력의 초능력을 가지게 된 '완서' 역의 이재인, 폐 이식 후 강풍의 초능력을 뽐내는 '지성' 역의 안재홍, 간 이식 후 만병통치 초능력을 발휘하는 '약선' 역의 김희원, 췌장과 함께 젊어지는 초능력을 손에 넣은 '영춘' 역의 박진영 그리고 '하이파이브'의 연출을 맡은 강형철 감독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한다.
8일(일)은 이재인, 김희원, 박진영, 강형철 감독이 CGV 의정부, 롯데시네마 노원,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만큼이나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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