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이날 전국의 유급·제적 대상만 발표하고 대학별 인원은 비공개했으나, 학칙상 전남대·조선대 의학과 재학생의 80∼90%가 유급 대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의학과 재학생 394명 중 수업 복귀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생이 유급 대상이 된다.
전남대의 내년 1학년 정원은 413명(24학번 125명·25학번 163명·26학번 125명)으로 휴학·복학 인원을 가감하더라도 400여명이 한꺼번에 수업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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