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 측이 김새론(25) 사망 한 달 여 전 녹취록 제보자와 선을 그었다.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유족은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제보자가 흉기 피습을 당해 생명을 잃을 뻔한 위험에 처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당시 김세의는 "제보자 아내가 이번 일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고 응원해준 원빈에게 고맙다는 뜻을 내비쳤다"며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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