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관용차를 이용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참여한 김행금 의장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종갑 민주당 원내대표는 "최근 김 의장이 관용차를 이용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다녀왔다는 언론보도 이후 연일 김 의장과 관련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며 "민주당 시의원 전체 의견을 모아 김 의장을 윤리특위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모두 12명으로, 윤리특위 회부는 민주당 단독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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