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일 러시아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주북 러시아 대사관을 방문해 북러 동맹의 발전 의지를 다졌다.
김 위원장을 수행한 최선희 외무상은 이번 방문이 "새 시대에 진정한 전우관계, 백년대계의 전략적 관계로 승화된 조로 친선의 위력으로 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평안과 행복,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적극 도모해 나가려는 강렬한 의지의 뚜렷한 과시"라고 평가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의 이번 러시아대사관 방문에 "가장 사랑하는 따님과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이 동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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