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중생 학교폭력 영상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가운데, 가해 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법적 대응을 예고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제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유출할 시 하나하나씩 고소하겠다"며 "못 찾겠지라는 생각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애들 통해 다 들려온다"고 했다.
당시 상황은 '인천 송도 11년생 학폭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1분 39초 분량 영상으로 촬영돼 SNS에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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