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구민 대상 '10주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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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구민 대상 '10주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 운영

9일 서울 송파구가 이날부터 초기 당뇨 진단자를 위한 '상반기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10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당뇨 진단 5년 이내의 초기 진단자, 혹은 혈당조절이 어려운 당뇨병 환자(당화혈색소 6.5% 또는 공복혈당 126 이상)를 대상으로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당화혈색소 검사도 함께 받아 자신의 혈당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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