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 트루디는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트루디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달, 잘 보내고 계신가요.
트루디는 초음파 사진에 남편의 계정을 태그했고, "금똥아 잘 부탁해♥", "금똥이 하리보시절", "금똥이 11주" 등 아기 자랑을 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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