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남동부 국경지대서 내전 격화…주민 수백명 태국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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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남동부 국경지대서 내전 격화…주민 수백명 태국 대피

미얀마 군사정권이 지진 복구를 위한 휴전 연장을 선언했지만 내전이 계속돼 민간인 피해가 늘고 있다.

9일 AFP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남동부 카인주에서 소수민족 무장단체 카렌민족연합(KNU) 측이 7일 태국 국경에서 약 2.5㎞ 떨어진 미얀마군 기지 공격에 나서 교전이 벌어졌다.

반군 측은 지난달 한 달간 미얀마군이 따베익찐 지역에만 20회 공습을 가해 민간인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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