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두 구단은 오는 22일(한국시간) 오전 4시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1983-1984시즌 UEFA컵(현 유로파리그) 우승 이후 UEFA 클럽대항전 결승에 오른 것은 2018-2019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후 두 번째다.
맨유 역시 유로파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체면을 살렸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5위에 머물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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