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CCTV관제센터가 연휴 기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경찰과 협업하여 무사히 귀가 조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평소와 다른 걸음걸이에 주목한 관제원은 해당 인물을 치매노인으로 의심, 즉시 추적 관제를 실시하고 경찰에 상황을 공유했다.
관제원은 노인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며 오전 11시 3분경 경찰상황실에 정확한 이동 경로 및 현 상황을 설명했고 2분 뒤인 11시 5분 경찰이 현장에 도착, 노인을 동행해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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