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애리조나 우완 케빈 긴켈의 초구 스트라이크, 2구 볼, 3구 스트라이크, 4구 볼을 바라봤다.
빅리그 데뷔 첫 안타, 타점, 득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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