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서 58년 간 무료 예식장을 운영한 '신신예식장' 최필순 대표가 국민훈장을 받았다.
부부는 무려 58년 간 예식장을 운영하며 1만 5000쌍의 부부를 성혼시켰다.
최 대표는 아들인 백남문 씨와 지금도 예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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