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재물보험사 중 하나인 FM이 고객사들에게 미화 총 10억 달러 규모(원화 약 1조 4천억원)의 ‘멤버십 크레딧(Membership Credit)’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발표했다.
FM은 견고한 재무 성과와 상호보험사로서의 구조적 강점을 바탕으로 멤버십 크레딧을 조기에 지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재무 성과에 더해 올해는 멤버십 크레딧 지급 기준에 ‘10년 연속 계약 유지 고객’이 추가됐으며, 멤버십 크레딧 최고 비율 지급 자격 요건 또한 기존 20년 연속 계약에서 15년으로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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