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옛 한국타이어그룹)에 인수된 한온시스템이 노조와 상의 없이 진급제도를 임의 변경한 사실이 드러났다.
9일 취재를 종합하면 한온시스템은 올해부터 진급제도를 일부 변경했다.
이 새로운 제도로 진급 대상자였던 선임 약 20명은 진급이 누락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획] 최대 5000원의 행복…고물가 속 다이소 돌풍 이유
[르포] 20년 만에 열린 문…액토즈소프트 ‘라테일’ 연남 채우다
노조 간부 부당해고 한 웹젠...대법원서도 지다
푸본현대생명, 보험사 유일 신용등급 전망 하락했지만…수익 개선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