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에 스킨십 했잖아"…10기 영식 vs 14기 경수 '일촉즉발' 신경전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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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에 스킨십 했잖아"…10기 영식 vs 14기 경수 '일촉즉발' 신경전 ('나솔사계')

3기 영수는 망설임 없이 전 데이트 상대였던 장미에게 직진했고, 10기 영식은 백합을 택했다.

14기 경수는 동백-국화를 앞에 두고 고민하다 국화를 선택했고, 22기 영식은 백합에게 돌진했다.

앞서 22기 영식과의 한바탕 언쟁 후 눈물까지 흘렸던 장미는 이날 3기 영수와 로맨틱한 바(bar)에서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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