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요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맨유는 요로 영입을 위해 6,200만 유로(약 978억 원)를 쏟아부었다.
매체는 “요로는 맨유 이적을 후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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