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미국이 지난달 30일 서명한 이른바 광물 협정이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의회의 비준을 받았다.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 겸 경제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 의회가 우크라이나와 미국 간 역사적인 경제 협력 협정을 비준했다"고 밝혔다.
야로슬라프 옐레즈니아크 의원은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라다(우크라이나 의회)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 협정 비준을 지지했다"며 "찬성이 338표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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