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통인 ‘리버풀 닷컴’은 7일(한국시간) “워녹이 브래들리에게 아놀드 대체자가 되기 위해서는 올여름 피지컬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라고 전했다.
첫 시즌 기록은 5경기 출전 1도움을 올렸다.
브래들리의 출전 시간은 1,196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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