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청구서 내미나" vs 한덕수 "단일화하기 싫나"…2차 회동도 결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문수 "청구서 내미나" vs 한덕수 "단일화하기 싫나"…2차 회동도 결렬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가 8일 단일화 협상을 위해 두 번째 회동을 가졌지만 견해차만 확인한 채 헤어졌다.

그는 "단일화가 어느 쪽으로 되든 김 후보를 열심히, 제가 할 수 있는 한 도울 것"이라고만 했다.

두 후보 간 단일화 회동이 연이어 결렬됨에 따라 버티기에 들어간 김 후보와 대선후보 등록기간인 오는 11일 전 단일화를 강행하려는 당 지도부 간 갈등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