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즌 엘리엇은 준주전 자원으로 활약하며 46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울버햄튼이 엘리엇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엘리엇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약 745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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