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멘 친이란 반군 세력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지만, 해운업계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홍해 공격 중단 합의 발표에도 해운업계는 현재로서는 홍해 항로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후티는 미국과 다른 국가의 선박은 공격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했지만, 이스라엘과 관련된 선박에 대한 공격은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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