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삼성' 130억원에 낙찰…역대 경매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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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삼성' 130억원에 낙찰…역대 경매 최고가

역대 최고 감정가로 '경매 최대어'로 꼽힌 '아이파크삼성' 펜트하우스 매물이 130억원에 낙찰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아이파크 삼성 전용면적 269㎡(36층) 펜트하우스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30억4352만원에 낙찰됐다.

아이파크 삼성은 지난 4월 진행된 첫 번째 경매에서 입찰자가 없어 유찰된 뒤 감정가보다 20% 낮아진 115억2000만원에 두 번째 경매가 진행, 이날 2명이 응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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