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육아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홍보 멘트를 만들었다.
이에 이상순은 "저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참 힘들다"며 공감하더니 "사랑한다는 말도 좋지만 다른 표현들도 많다.
한 청취자는 "육아하는 언니와 산책하며 4시 순디(이상순 애칭) 들으면 재밌다고 홍보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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