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86억4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의약품 사업의 1분기 매출은 3298억원으로 6.5% 증가했고, 자디앙은 매출 253억원으로 13.6% 올랐다.
해외 사업은 874억원으로 17.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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