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025 해양레저관광박람회'에서 지자체 부문 해양레저관광 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충남도는 '활력 돋는 어촌! 해양관광의 중심 충청남도!'를 주제로 기존 어항을 활용한 해양레저 활성화와 어촌 재생을 연계한 발전 모델을 선보였다.
전상욱 충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충남 해양관광의 가능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지속 가능한 해양레저와 관광을 통해 어촌과 지역 경제를 함께 살리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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