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참의장은 8일 공군 2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적 도발에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김 의장은 비상대기 임무를 수행 중인 조종사와 정비사, 무장사를 격려하며 "숙련된 조종사들과 정비 요원들이 완벽한 팀워크를 이뤄 즉각 출격할 수 있는 작전수행태세를 갖춰달라"며 "적 도발 시 망설임 없이 단호히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합참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공군부대를 대상으로 작전기강 및 대비태세 현장 검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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