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8일 "기보유 자사주 678만주 전량 소각을 위한 내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전무)는 "이미 지난해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여 전무는 "상반기 이후에는 연간 예상되는 이익과 현금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자사주 매입 규모를 결정한 뒤 이를 시장에 공유하겠다"며 "2분기 실적 발표시 매입 계획을 구체적으로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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