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기안84가 ‘태계일주’의 고된 일정을 털어놨다.
‘태계일주4’는 태어난 김에 떠나는 기안84의 세계일주.
기안84는 이번 일정이 가장 힘들었다며 “태계일주4’를 다녀오면 보통 보름 정도 앓아눕는데 이번에는 한 달을 그랬다.수액도 계속 맞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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