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측 “갑상선암 수술 진태현 하차 없다…쾌유 기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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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측 “갑상선암 수술 진태현 하차 없다…쾌유 기원” [공식]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가운데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이 그의 쾌유를 빌었다.

진태현은 “지금 내 머릿속에는 제 아내 걱정과 내가 출연하는 프로그램 걱정과 꼭 해내야 하는 하반기 마라톤 대회 훈련 걱정밖에 없다.잘 수술하고 잘 치료해서 암까지도 완벽하게 이겨내는 배우이자 연예인, 마라토너의 모습 보여주겠다.결혼 10주년에 더 겸손하고 조금 더 사람이 되라고 사랑하는 하나님이 내 몸에 상처를 선물해주신 거 같다”라며 “마지막으로 암과 병으로 고생하는 모든 분 힘내시고, 나도 이제 여러분과 함께 이겨내야 하는 전우가 됐다.모든 분의 건강을 위해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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