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매장 세계 4위인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의 일인자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프랑스를 방문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번 회담에서 가스 등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베르디무하메도프의 이번 프랑스 방문 일정은 마크롱 대통령 회담 외에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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