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소멸어업인조합 부지 매각' 수백억원대 소송 휘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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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멸어업인조합 부지 매각' 수백억원대 소송 휘말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1지구 개발사업 과정에서 생계대책 부지를 소유하게 된 어업인조합이 해당 부지를 물류업체에 팔았다가 수백억원대의 소송에 휘말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의창 소멸어업인조합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조합에서 물류업체인 '델디씨'에 토지를 매매했고, 계약금으로 100억원을 받았다"며 "하지만 최근 델디씨에서 조합의 토지에 148억2300만원을 가압류했다"고 밝혔다.

의창 소멸어업인조합은 지난해 7월 생계 보상으로 받은 진해구 웅동1지구 내 조합 소유 부지 3만4000여 평을 한국델몬트사 저온 보관창고 업체인 델디씨에 482억원에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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