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고급미' 끝판왕 자태를 드러냈다.
사진 속 최지우는 골드 패턴의 셋업 수트를 입고 등장, 174cm의 늘씬한 실루엣으로 범접불가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1974년생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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