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지난 3월 중국을 '역외적대세력'이라고 규정한 것은 어쩔 수 없던 일이라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취임 1주년(5월20일)을 앞두고 8일 대만 경제전문 매체 '재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대만 침공을 포기하지 않았고 대만을 겨냥한 중국의 문화적 압박과 군사적 위협, 통일 전선 침투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어 부득이하게, 어쩔수 없이 중국을 적대세력으로 규정했다"고 언급했다.
라이 총통은 또 "대만과 중국은 이웃국가로, 대만은 중국의 최대 투자국"이라면서 "매년 중국을 오가며 상업 및 투자 활동을 하는 대만인은 약 200만명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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