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일본인 남성이 소형 비행기를 조종해 중국과 일본의 분쟁 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상공에 진입했다.
8일 일본 매체 산케이신무에 따르면 81세 일본인 남성은 지난 3일 센카쿠 열도 상공에서 소형 비행기를 조종했다.
이 비행기는 2015년에도 센카쿠 열도 상공을 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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