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는 현지시간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가트너 공급망 심포지엄·엑스포'에 참가해 구매공급망관리(SRM)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의 공급망관리 담당 임원을 포함해 약 4000여명 이상의 기업 구매담당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공급망 관련 행사다.
엠로는 이번 미국 행사에 이어 19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가트너 공급망관리 심포지엄·엑스포 EMEA'에도 참가해 유럽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크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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