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자본시장법, 공정거래법은 물론 세법,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제도 개선 의지를 밝히며 이재명 대선 후보 공약인 '코스피 5000시대'를 위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코스피 5000시대 위원회' 정책 협약식에서 "코스피 5000시대 개막은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 세계의 중심으로 돌려놓는 다짐"이라며 "민주당이 회복과 성장을 통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강훈식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은 상법 개정안 재추진을 시사하며 "주주의 이익이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윤 정부의 반대 속에서 결국 좌초됐다.주주에 대한 이사회의 충실 의무를 강화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을 명확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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