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지난 2019-2020시즌 코로나19 시절 단판으로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에 진출했던 PSG는 5년 만에 다시 우승 도전 기회를 얻었다.
아스널이 먼저 기회를 노렸다.
전반 8분 다시 롱스로인 이후 외데고르의 대포알 슈팅마저 돈나룸마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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