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준법투쟁이 지난달 30일에 이어 지난 7일 재개된 가운데 버스 운행상 큰 차질은 빚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0일 1차 준법투쟁 당시 90건의 이상의 징후가 발견된 것과 비교하면 다소 줄어든 수치다.
이 밖에 서울시는 전날 '통상임금 관련 시·도 공동 대책회의'를 개최해 대법원의 통상임금 판결이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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