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하면 열과 연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약제를 뿌리는 캐비닛형 자동소화장치의 성능과 품질 기준이 대폭 강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청은 지난달 27일 캐비닛형자동소화장치의 형식승인 및 제품검사의 기술기준 개정 고시를 발령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캐비닛형자동소화장치 관련 15개 항목의 성능 기준이 신설되거나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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