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들이 차기 정부에 보건·환경 등 적극적인 공공 정책을 촉구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는 8일 오전 서울대병원 제일제당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 의료·의사 확충을 요구했다.
빈곤사회연대는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 탈시설·자립생활권리 보장 방안 등을 담은 요구안과 정책 질의서를 각 대선 후보 캠프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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