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농촌 빈집 441채 매물화 작업…공인중개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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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 빈집 441채 매물화 작업…공인중개사 투입

충북 옥천군이 농촌 빈집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매물화 작업에 착수한다.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농촌빈집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지로 뽑혀 공인중개사 등과 손잡고 수집한 빈집 정보를 귀농귀촌 누리집 '그린대로'와 부동산 거래 플랫폼 등에 등재한다고 8일 밝혔다.

옥천군은 농촌 빈집을 철거할 경우 1채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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