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평양을 방문한 벨라루스 정부대표단과 경제 관련 부문별 회담 및 연회를 진행하고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북한과 벨라루스 정부 사이의 무역경제협조공동위원회 제3차회의를 위한 부문별 회담들이 7일 진행됐다고 8일 밝혔다.
정명수는 연설에서 "벨라루씨(벨라루스) 공화국 정부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하고 이번 평양 방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벨라루씨 공화국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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