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금일 어버이날인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오프닝이 끝나자 박명수는 "왜 어버이날은 휴일이 아니냐.
이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어버이날인지도 몰랐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라도 감사의 표현을 하라"고 청취자를 향한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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