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날리'(Gnarly)로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7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날리'는 5월 2∼4일 기준 '톱 송 데뷔'(Top Songs Debut) 미국 차트 1위, 글로벌 차트 2위에 올랐다.
'톱 송 데뷔'는 최신곡들의 스트리밍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캣츠아이가 정상을 차지한 미국 차트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피처링한 마룬파이브의 '프라이스리스'(PRICELESS), 에드 시런의 '올드 폰'(OLD PHONE) 등 팝스타들의 신곡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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