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총기 테러사건으로 촉발된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충돌의 여파로 파키스탄 육로를 통해 인도로 상품을 수출해오던 아프가니스탄의 대(對)인도 수출길이 막혔다.
8일 미국 매체인 아무TV에 따르면 아프간 상공회의소는 전날 인도와 파키스탄 간 충돌로 파키스탄 육로를 통한 인도 수출이 완전히 중단됐다고 확인했다.
수출 중단사태에 아프간을 통치하는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 정부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인도·파키스탄 충돌 사태에 우려를 표명하고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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